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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이세용 18살 때 임신해”… 現 ‘월매출 3억 원’ CEO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3-11 13:14
2015년 3월 11일 13시 14분
입력
2015-03-11 12:02
2015년 3월 11일 12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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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기 이세용. 방송 캡처
‘홍영기 이세용’
쇼핑몰 대표 홍영기와 이세용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지난 1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는 ‘20대 인터넷 재벌 특집’ 게스트로 홍영기·이세용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홍영기는 “21살에 임신 사실을 알았고, 당시 엄청 울었다”며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슬펐다”고 운을 뗐다.
이어 홍영기는 “어머니는 혼전임신 사실을 아시고 방 안에서 3일 동안 우셨다”라고 말했다.
그는 “아이를 책임지고 낳을 생각이었다. 우리는 떳떳하니까 잘 살겠다고 슬퍼하시는 부모님을 설득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운영 중인 쇼핑몰 수입을 묻는 질문에 “순수익이 아닌 월 최고 매출은 3억 원”이라며 “평균 매출은 1억 원 정도 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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