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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문’ 이준과 베드신 고아성 화보…하의실종 패션에 묘한 분위기 ‘성숙미 물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4 16:13
2015년 2월 24일 16시 13분
입력
2015-02-24 15:30
2015년 2월 24일 15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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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퍼스트룩’ 제공
배우 고아성과 이준이 SBS 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 강렬한 베드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가운데 고아성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고아성은 과거 패션 매거진 ‘퍼스트룩’과 진행한 화보를 통해 시크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당시 화보 속에서 고아성은 독특한 디자인의 블랙 재킷과 핫팬츠를 입은채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헝클어진 머리와 눈을 감은 채 고개를 젓힌 모습이 세련되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고아성은 23일 첫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풍문으로 들었소’에서는 배우 이준과 강렬한 러브신을 선보였다.
이날 고등학생의 신분으로 고교영어캠프에서 만난 두 사람은 사랑에 빠져 동침했고 이후 고아성은 임신을 한 모습으로 등장, 앞으로의 전개를 기대케 했다.
방송 이후 누리꾼들은 “풍문 이준 고아성, 흥미진진”, “풍문 이준 고아성, 고아성 예뻐”, “풍문 이준 고아성, 기대된다”, “풍문 이준 고아성, 이준 연기 잘하네”, “풍문 이준 고아성, 재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퍼스트룩’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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