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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그룹 B.A.P-소속사 전속계약 법적 공방 본격화
스포츠동아
입력
2015-02-23 06:55
2015년 2월 23일 0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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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그룹 B.A.P.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그룹 B.A.P와 소속사의 전속계약을 둘러싼 법적 공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서울서부지법 민사13부는 방용국 등 B.A.P의 멤버 6명이 TS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 무효 확인 및 부당이득 반환청구 소송에 대한 첫 변론기일을 3월13일로 정했다. 양측은 앞서 이번 갈등을 원만하게 해결하겠다고 알렸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
B.A.P는 지난해 11월 수익 배분에 대한 불만과 지나치게 긴 계약기간 등을 문제 삼아 소속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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