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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는 투잡중’ 이본, 탄탄한 등근육·복근 공개… “내 몸을 지키려고 운동 시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23 09:30
2015년 2월 23일 09시 30분
입력
2015-02-22 16:44
2015년 2월 22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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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는 투잡중 이본’
설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본이 탄탄한 등근육과 복근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스타는 투잡중'에서 이본은 퍼스널 트레이닝 1DAY 클래스를 진행했다.
설특집‘스타는 투잡 중’은 다수의 연예인이 자신의 본업이 아닌 다른 직업에 도전하는 내용을 그린 프로그램으로 이본, 기태영, 조달환, 유리, 김재경, 브라이언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본은 배가 훤히 드러나는 트레이닝복을 입고 운동에 임했다. 이 과정에서 이본의 탄탄한 등근육과 복근이 공개됐다.
이본은 “생활체육지도자 3급, 보디빌더 3급 자격증이 있다. 내 몸을 지키자는 의미에서 운동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건강 관련된 책을 내보고 싶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이를 지켜보던 정형돈은 “10대, 20대 몸이라 해도 믿겠다”고 감탄했다.
이본은 수강생들에게 왜 운동을 하고 싶냐고 물어보며 자연스럽게 수강생들의 문제를 파악했다.
이어 수강생들에게 “운동전 스트레칭 보다 먼저 해야할 것이 웜업이다”“복근 운동만 하면 허리가 안좋아 질 수 있다”등의 조언을 트레이닝을 시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스타는 투잡중 이본 스타는 투잡중 이본 스타는 투잡중 이본 스타는 투잡중 이본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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