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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서 팔꿈치 개인기 선보인 채수빈, 알고 보니 ‘커플링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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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17 11:40
2015년 2월 17일 11시 40분
입력
2015-02-17 11:30
2015년 2월 17일 11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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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채수빈’
‘안녕하세요’ 채수빈이 개인기를 선보여 화제로 떠올랐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는 채수빈이 출연해 팔꿈치 개인기를 자랑했다.
이날 방송에서 채수빈은 “남들보다 팔이나 다리가 유연하다”며 팔꿈치끼리 닿는 개인기를 펼쳐 시선을 모았다.
‘안녕하세요’ 방송 이후 채수빈에 대한 관심이 커졌다.
채수빈은 최근 초콜릿바 광고에서 ‘미숙이’로 얼굴을 알렸다. 광고에서 채수빈은 남자친구로 등장하는 상대에게 “나 요즘 살찐것 같지?”라고 질문한 뒤 어떠한 대답에도 화난 모습을 보인다.
또한 참치 통조림 CF에서 채수빈은 아버지에게 저녁을 차려드리는 무뚝뚝한 딸을 연기했다.
패스트푸드 광고에서는 신발에 커플링 그림을 그리면서 “받았다 커플링”이라고 말해 ‘커플링걸’로 유명해졌다.
‘안녕하세요 채수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안녕하세요 채수빈, 커플링걸인지 몰랐다”, “안녕하세요 채수빈, 저 개인기 정말 신기하다”, “안녕하세요 채수빈, 드라마에서도 기대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채수빈은 KBS2 새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한은수 역을 연기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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