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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애완동물 방 있어”… ‘개팔자가 상팔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3 14:45
2015년 2월 13일 14시 45분
입력
2015-02-13 14:34
2015년 2월 13일 14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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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구혜선 집’
배우 구혜선이 ‘해피투게더’에서 자신의 집을 언급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에 게스트로 출연한 구혜선은 “우리집은 각자 밥을 해먹는다”며 “가족들끼리 먹을 때도 있지만 대부분 자기 끼니는 자기가 해결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혜선은 “주방은 하나 아닌가?”라는 질문에 “방에 버너 등 조리도구들이 마련돼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10마리의 애완동물이 각자 방에 따로 살아서 밥도 따로 준다”고 말해 ‘해피투게더’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해피투게더’ 구혜선은 “집이 200평이냐”는 질문에 답하지 않고 웃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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