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코코넛 따기 실패 “별 거 아닌데 진짜 열받게 하네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7 16:44
2015년 2월 7일 16시 44분
입력
2015-02-07 16:43
2015년 2월 7일 16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사진=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캡처
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정글의법칙' 신흥 에이스 손호준이 바로를 위해 코코넛 나무타기에 도전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에서는 남태평양 팔라우에서 본격 생존활동을 시작한 병만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만족은 나무 위에 있는 코코넛을 직접 따기 위해 나무 타기에 도전, 첫 번째 타자로 바로가 나섰다.
그러나 병만족의 열렬한 응원 속에 열심히 나무 위로 올라간 바로는 빗물에 나무가 미끄러워 난관에 부딪혔고 결국 팔에 힘이 빠져 코코넛을 따지 못하고 나무 밑으로 내려오고 말았다.
이를 보던 손호준이 자신 있게 나무 타기에 도전했지만, 이내 바로가 멈췄던 자리에서 힘이 빠져버렸다. 손호준은 "별 거 아닌 것 같은데 진짜 열 받게 하네잉"이라고 사투리로 버럭해 보는 이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정글의법칙’에서는 윤세아가 유일하게 코코넛 나무 타기 및 코코넛 따기에 성공,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손호준은 "(윤세아가) 코코넛 따는 것을 보는데 온 몸에 닭살 돋았다"고 극찬했고 김병만은 "여자 중에 저렇게 높이 올라가 딴 건 처음인 것 같다"고 말했다.
정글의법칙 손호준 바로. 사진=SBS '정글의 법칙 with 프렌즈'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2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3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4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5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6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7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8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9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아베 모친의 고조부, ‘독도 日 편입’ 설계자였다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박나래 “의사인 줄 알았다” vs 주사이모 “의사 아닌것 알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