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윤정 출산 후 15kg 감량’도운 귀리 뭐길래? 효능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6 15:32
2015년 2월 6일 15시 32분
입력
2015-02-06 14:26
2015년 2월 6일 14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동아일보 DB
장윤정 무려 15kg 감량 성공, 산후 다이어트에 복용한 귀리 효능은?
귀리의 효능이 소개돼 눈길을 모으고 있다.
6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한의사 김문호-신정애, 개그우먼 팽현숙-김보화, 아나운서 방현주-박소현이 출연해 슈퍼푸드로 알려진 귀리와 아마씨에 대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방현주 아나운서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대한 고민을 꺼내자 김문호 한의사는 귀리를 추천했다.
박소현 아나운서 역시 가수 장윤정의 이야기를 전하며 “장윤정 씨가 6월 득남했다. 얼굴도 붓고 했는데 귀리 다이어트로 15kg 감량에 성공했다더라”고 덧붙여 귀리의 효능을 알렸다.
귀리는 현미보다 낮은 칼로리와 탄수화물을 함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비타민, 미네랄, 단백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으로 알려졌다. 귀리에 들어있는 베타글루칸이 체내 노폐물을 분해시키며 열을 내리고 독을 없애는 데 도움을 준다.
귀리는 타임지에 선정된 세계 10대 슈퍼푸드로 소개 되기도 했다. 이에 따르면 남성 호르몬을 살아나게 해주고 여성 갱년기를 늦춘다.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 어린이 성장 발육 촉진 역할을 하며 야채주스와 함께 먹으면 효과가 더욱 좋은 것으로 전해진다.
귀리 효능. 귀리 효능 귀리 효능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8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즉시 인출하세요…가능한 적은 금액을
3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4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5
다카이치가 10년 넘게 앓은 ‘이 병’…韓 인구의 1% 겪어
6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7
‘헝가리 귀화’ 김민석 “한국 사랑했지만…스케이트는 인생의 전부”
8
車-반도체 떨고있나…‘트럼프 무기’ 품목관세, 배경엔 무역확장법 232조
9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年 1만 원은 꼭 인출하세요[은퇴 레시피]
10
“하메네이에 죽음을” 이란 시위 재점화…美 군사개입 빨라지나
1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2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5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브라질 영부인, 김혜경 여사에 “삼바 축제 방문해달라”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자녀 담임에 “어린 게 싸가지 없어” 폭언한 교사…“교육활동 침해”
유럽 ‘준전시 체제’ 회귀…국방비 1000조 지출, 냉전수준 넘었다
[단독]색동원, 학대 적발되고도 합격점 받아… 장애인시설 평가 ‘구멍’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