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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정은우 “박한별과 진짜 첫 키스는 고백 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1 10:28
2015년 1월 21일 10시 28분
입력
2015-01-21 10:25
2015년 1월 21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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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
배우 정은우가 연인 박한별과의 첫키스에 대해 깜짝 고백해 화제다.
지난 20일 오후 방영된 tvN ‘택시’에 출연한 정은우는 박한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정은우는 “박한별과 첫 키스는 언제 했느냐”라는 물음에, “드라마에서 이미 3, 4번이나 키스를 했다”고 대답했다.
이에 MC들이 “드라마에서 말고 진짜 첫 키스는 언제인가?”라고 재차 질문했다. 그러자 정은우는 “고백 후 스키장으로 놀러간 적이 있다. 그때 산책로에서 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정은우, 박한별 커플은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로 만남을 시작했다. 이후 지난달 24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한 매체에 포착돼 열애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정은우 박한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은우 박한별, 가슴 아픈 지난 사랑 잊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정은우 박한별, 잘 어울리는 한 쌍입니다”, “정은우 박한별, 드라마에서 할 때 떨렸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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