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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블루’ 정용화, 첫 솔로앨범 발매…“만족도 최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20 15:22
2015년 1월 20일 15시 22분
입력
2015-01-20 15:18
2015년 1월 20일 15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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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정용화가 첫 솔로 무대를 공개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난 19일 정용화는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마리아칼라스홀에서 첫 번째 솔로앨범 ‘어느 멋진 날’ 발표 기념 프라이빗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정용화는 “씨앤블루의 노래에는 차이고, 슬퍼하는 모습을 주로 담았던 것 같다”며 “‘어느 멋진 날’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 그래서 가사도 이별 후의 덤덤한 느낌을 담았고, 뮤직비디오도 내가 원하는 대로 즐겁게 찍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너무 열심히 준비해서 만족도는 최고다. 진짜 열심히 했다. 정말 열심히 했다. 최선을 다했다. 나는 더 이상 손 댈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정용화가 발표한 첫 번째 솔로 앨범 ‘어느 멋진 날’은 동명의 타이틀 곡을 합쳐 총 10곡이 수록됐으며 정용화가 전곡 작사 작곡했다.
‘정용화 앨범’ 소식에 누리꾼들은 “정용화, 이번 앨범 기대된다”, “정용화, 신곡 빨리 들어봐야지”, “정용화, 활발한 앨범 활동 부탁드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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