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시봉’ 정우, 연이은 복고 장르… “한효주 때문이다!”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6:18수정 2015-01-06 16:1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정우.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쎄시봉 정우’

배우 정우가 ‘쎄시봉’에 출연한 이유를 밝혔다.

정우는 6일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쎄시봉’ 제작보고회에서 “우선 감독님의 전작을 재미있게 봤다. 시나리오도 재미있었던 것은 물론이다”고 작품 선택 이유를 밝혔다.

이어 그는 “무엇보다도 큰 끌림을 느꼈던 건 작품에 설렘을 느꼈기 때문”이라며 “설렜고, 욕심이 났다. 여기 계신 선배님들, 한효주 씨가 출연하셔서 꼭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관련기사
또한 정우는 “실제로 복고를 좋아하는 것도 있지만 시나리오를 읽었는데 재미있었고 설렘을 느꼈는데 마침 복고 소재가 있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우는 ‘쎄시봉’에서 쎄시봉의 뮤즈 민자영(한효주)밖에 모르는 20대의 순정남 오근태 역을 맡았다.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