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여신’ 신아영, 사의 표명 “SBS스포츠와 재계약 안했다”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6:08수정 2015-01-06 16:11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신아영. 사진 = SBS ESPN 제공
신아영

SBS 스포츠 신아영 아나운서가 사의를 표명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뉴스엔은 6일 SBS스포츠 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신아영 아나운서가 지난 2014년 12월께 사의를 표했다. 사표를 제출한 것은 아니지만 SBS스포츠와 재계약을 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SBS스포츠의 아나운서는 계약직 형태로 채용하기 때문에 신아영은 사표 제출보다는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것으로 볼 수 있다.

주요기사
한편 신아영 아나운서는 미국 하버드 대학교 역사학과 출신이다. 한국어부터 시작해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하는 재원이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SBS ESPN 스포츠 아나운서로 재직했다. 신아영 아나운서는 뛰어난 미모로 ‘스포츠여신’이라고 불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신아영. 사진 = SBS ESPN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