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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 프리랜서… 네티즌 "기대할게요"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05 17:44
2015년 1월 5일 17시 44분
입력
2015-01-05 17:26
2015년 1월 5일 17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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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오정연 KBS 아나운서가 사표를 제출했다. 향후 프리랜서로 활동할 것으로 알려졌다.
5일 다수의 방송관계자들에 따르면 "오정연 아나운서가 이날 오전 사표를 제출했다. 현재 공식적인 사표 처리 절차를 밟는 중이다"라고 밝혔다.
이번에 오정연 아나운서의 퇴사가 처리되면 KBS 공채 아나운서 32기는 모두 KBS를 떠나게 되는 것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였던 전현무, 최송현, 이지애는 현재 프리랜서 방송인이나 연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중이다.
한편 오정연 아나운서는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KBS에 입사했으며 '생생정보통', '튼튼 생활체조', '애니월드' 등을 진행했으나 최근 진행 중인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오정연 프리랜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정연 프리랜서, 굳이 꼭 그래야 하나?" "오정연 프리랜서, 앞으로 기대해볼게요" "오정연 프리랜서, 잘 되겠지 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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