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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뱃길로 가장 먼 섬 ‘만재도’로

입력 2015-01-02 17:15업데이트 2015-01-0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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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제작진 공식 페이스북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공개’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가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2일 tvN ‘삼시세끼’ 제작진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자급자족 어부 라이프 ‘삼시세끼 어촌편’ 대표 이미지를 공개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바다가 나인지 내가 바다인지 모를 이곳은 대한민국에서 뱃길로 가장 먼 섬 ‘만재도’ 입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월 16일(금) 오후 9시 45분 첫방송"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삼시세끼’ 어촌편 포스터 속에는 바다낚시를 하고 있는 차승원, 유해진, 장근석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오는 16일 방송되는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선 어촌에서 가장 어렵게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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