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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러’ 지창욱-박민영, 키스신 비하인드컷 공개 “리허설만 2시간 이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13:17
2015년 1월 2일 13시 17분
입력
2015-01-02 13:08
2015년 1월 2일 13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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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창욱 사진=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지창욱
‘힐러’ 키스신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KBS2 월화드라마 ‘힐러’ 측은 2일 주연 배우 지창욱과 박민영의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지창욱과 박민영은 극중 각각 서정후 역, 채영신 역을 맡았다.
공개된 사진은 지창욱과 박민영의 키스신 리허설 모습이다. 두 사람은 진지하게 키스신을 연습하다가도 금세 장난을 치는 등 절친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장면은 지난해 12월 30일 방송된 ‘힐러’ 8회에 등장했던 장면으로 ‘눈꽃 키스’, ‘모자키스’ 등으로 불렸다. 또한 2시간 이상 촬영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오랜 촬영 기간으로 많이 가까워진 지창욱과 박민영이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며 점점 더 좋은 연기 호흡을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그래서 이번 키스 장면도 더 아름답게 잘 나온 것 같다. 정후와 영신이 첫키스 후 어떤 반응을 보였는지는 9회에 이어지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힐러’는 정치나 사회, 정의 같은 건 그저 재수 없는 단어라고 여기던 청춘들이 부모세대가 남겨놓은 세상에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 매주 오후 10시 방송.
지창욱. 사진= KBS2 월화드라마 ‘힐러’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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