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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백’ 장나라, 종영 아쉬움 고백… “제가 울기도 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6 13:04
2014년 12월 26일 13시 04분
입력
2014-12-26 12:59
2014년 12월 26일 12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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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영 미스터 백 장나라’
배우 장나라가 ‘미스터 백’ 종영 소감을 전했다.
25일 장나라는 MBC ‘미스터 백’에서 같이 연기한 신하균, 이준, 박예진과 찍은 사진을 종영 소감과 함께 트위터에 올렸다.
장나라는 “오늘 낮에 ‘미스터 백’ 모든 일정이 끝났다. 아쉽기도 힘들기도 은하수가 울기도 제가 울기도 했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어 큰 복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크게 잘난 것 없는 제게 늘 기회를 주시는 분들께. 그리고 지켜봐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더 좋은 제가 되고 싶게 해주셔서 감사하다. 늘 행복하시길, 크게 아플 일 없이 기쁨 가득한 날 되길 기도하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장나라는 출연자들과 사진 속에서 손가락으로 브이(V)를 그리거나 장난기 섞인 표정을 짓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종영 미스터백 장나라’ 소식에 누리꾼들은 “종영 미스터백 장나라, 벌써 종영이라니”, “종영 미스터백 장나라, 정말 아쉽다”, “종영 미스터백 장나라, 장나라 신하균 화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BC ‘미스터 백’은 16부작으로 제작된 수목드라마로 25일 종영했다. 후속으로는 일곱 개의 인격을 가진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의 로맨스를 그린 ‘킬미, 힐미’가 방송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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