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장예원, 여진구와 함께 ‘가요대전’ 인증샷 ‘선남선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3 18:32
2014년 12월 23일 18시 32분
입력
2014-12-23 16:25
2014년 12월 23일 16시 2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예원. 사진 = 장예원 SNS
장예원
SBS 장예원 아나운서와 배우 여진구의 대기실 인증 사진이 공개됐다.
장예원은 22일 자신의 트위터에 지난 21일 열린 SBS ‘가요대전’ 현장에서 여진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장예원과 여진구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다. 장예원은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고 여진구는 흰색 정장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장예원은 소녀시대 수영의 뒤를 이어 SBS ‘한밤의 TV연예’ 진행을 맡는다. 2015년 1월7일 새해 첫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장예원. 사진 = 장예원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2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5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6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9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10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韓근로자 구금-불륜’ 놈 美국토장관 경질…트럼프 격노 이유는?
2
UAE서 원유 600만 배럴 긴급 도입…호르무즈 우회로 확보
3
“맨홀에 끼여 발목 뼈 산산조각” 엄지원, 日 여행중 긴급수술
4
美, 이란전쟁에 하루 1조3000억원 쓴다…전투기 뜨면 443억
5
‘충주맨’ 김선태, 영상 하나로 이틀만에 100만 구독자
6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원유·공항 선뜻 내준 UAE…17년 이어진 ‘동행 외교’ 덕 봤다
9
상주서 50대 남편, 30대 아내 흉기 살해…아내 지인도 찌른뒤 자해
10
방미 文, 이란전쟁에 “무력 사용 억제…평화적 해결해야”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정청래 “‘대북송금’ 조작 검사들 감방 보내겠다…檢 날강도짓”
3
사전투표함 받침대 투명하게 바꾼다… 부정선거 의혹 차단
4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5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6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7
李 “기름값 담합은 중대범죄…악덕기업, 대가 곧 알게될 것”
8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주 46% 국힘 21%…지지율 격차 더블스코어 이상 벌어졌다
李대통령, 진급 장성들에 삼정검 수여…박정훈에 “특별히 축하”
“커피 한 잔만” 구청직원 사칭해 독거노인들 돈 훔쳐 달아난 40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