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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 삼둥이와 딸기 먹방에도 누나다운 면모 과시…만세에게 양보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22 10:14
2014년 12월 22일 10시 14분
입력
2014-12-22 10:11
2014년 12월 22일 10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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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추사랑. 사진=KBS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 추사랑, 삼둥이와 딸기 먹방에도 누나다운 면모 과시…만세에게 양보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딸기를 만세에게 양보하며 누나다운 모습을 보였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57회 ‘러브 액츄얼리’에서는 추사랑과 삼둥이의 만남이 이뤄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일국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추사랑 가족을 만나기 위해 일본 도쿄를 방문했다.
추성훈은 자심의 집을 방문한 송일국과 대한 민국 만세에게 직접 만든 햄버그 스테이크로 점심을 대접했고, 후식으로 딸기를 내왔다.
이에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는 딸기 쟁탈전을 벌이며 먹방을 선보였다.
민국이는 딸기 접시를 자신의 앞으로 옮겨놓고 꾸역꾸역 입에다 딸기를 넣으며 진정한 먹방을 선보였다.
추사랑도 이에 뒤질세라 딸기를 손에 확보하는 먹방 원조의 모습을 선보였다.
하지만 잠시 후 만세가 딸기가 없자 추사랑은 자신의 딸기를 내어주는 모습을 보이며 누나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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