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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알리 ‘아무일 없었다는 듯’, 이별했던 연인이 다시 사랑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09 17:57
2014년 12월 9일 17시 57분
입력
2014-12-09 17:54
2014년 12월 9일 17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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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YMC엔터테인먼트, 쥬스엔터테인먼트 제공
휘성 알리 ‘아무일 없었다는 듯’, 이별했던 연인이 다시 사랑을…
가수 휘성과 알리의 듀엣곡 ‘아무일 없었다는 듯’이 공개돼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휘성과 알리는 9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두 사람의 듀엣곡 ‘아무일 없었다는 듯’을 공개했다.
신곡 ‘아무일 없었다는 듯’은 휘성과 작곡가 최희준, 황승찬이 공동으로 작곡된 겨울발라드 곡으로 어쿠스틱하고 일렉트릭한 느낌이 조화를 이뤄 따뜻한 사운드를 전한다.
특히 휘성과 알리의 듀엣곡 ‘아무일 없었다는 듯’은 이별했던 연인이 다시 사랑을 시작하면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 익숙했던 마음 그대로 다시 사랑을 시작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신곡 ‘아무일 없었다는 듯’은 휘성과 범키의 ‘얼마짜리 사랑’, 휘성과 긱스의 ‘친구로 남아줄게’에 이은 ‘WS Duet프로젝트’ 세 번째 곡이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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