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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이성경, 화장이 필요 없는 꿀피부 민낯 ‘청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8 13:30
2014년 12월 8일 13시 30분
입력
2014-12-08 13:19
2014년 12월 8일 1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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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경. 사진 = 이성경 SNS
이성경
방송인 유재석이 배우 이광수와 이성경 사이를 의심한 가운데, 이성경의 미모가 재조명받았다.
이성경은 11월 6일 인스타그램에 “진한 커피를 마셨는데 잠 안 오면 어쩌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성경은 카메라에 얼굴을 바짝 들이대고 어딘가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이성경은 화장기 없는 얼굴임에도 백옥같은 피부로 청순미를 자랑했다.
한편 이성경은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했다.
이날 MC 유재석은 이성경이 등장하자 “아 이 분이 왕지혜가 얘기했던 (광수의)그 분 아니냐?”고 의심해 웃음을 자아냈다. 당황한 이광수는 “아니다. 절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지난달 왕지혜는 ‘런닝맨’에 출연해 절친 이광수에게 “작품에서 오빠 하다가 자기된 적 있지?”라며 돌직구를 날렸던 바 있다.
이성경. 사진 = 이성경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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