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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영희 “‘왔다! 장보리’ 출연 전 형제들이 쓰레기 취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4 14:25
2014년 12월 4일 14시 25분
입력
2014-12-04 14:24
2014년 12월 4일 14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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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황영희’
배우 황영희가 ‘왔다! 장보리’ 출연 이후 달라진 주위 반응을 공개했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예쁜 나이 47세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조재현, 이광기, 임호, 황영희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영희는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 출연 이후 친척들의 반응이 달라진 것에 대해 “친척까지 아니고 형제들이 달라졌다. 그 전에는 정말 쓰레기처럼 봤다”고 말했다.
황영희의 거침없는 언어 표현에 놀란 MC들은 “이래서 예능을 자제하려고 한 거냐. 이야기 과격하게 하신다”고 덧붙였다.
이에 황영희는 “내가 자제가 좀 안 된다”며 “(내) 위에 오빠만 세 명이다. 연극하고 돈도 안 벌고 하니까 안 좋게 봤다”고 고백했다.
황영희는 “더 잘해주고 그런 건 없는데 보는 눈빛이 달라졌다. 지금은 ‘네가 뭘 하긴 한다’ 이런 식으로 말한다”고 전했다.
‘라디오스타 황영희’ 소식에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황영희, 서러웠겠다” , “라디오스타 황영희, 역시 뜨면 달라지는 건가?” , “라디오스타 황영희, 앞으로도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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