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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13세 연하 승무원과 열애 인정… 근황 보니 “탄탄한 팔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4 13:39
2014년 12월 4일 13시 39분
입력
2014-12-04 13:34
2014년 12월 4일 1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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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 사진= 박준형 인스타그램
박준형
그룹 god 박준형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근황이 관심을 끌고 있다.
박준형은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 꿈만 같던 휴식. 벌써 그립다.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고 평화롭게 해주는 파란 하늘색 파도들아 잘 지내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박준형의 모습이다. 박준형은 하얀색 상의에 반바지, 선글라스를 착용해 일상 패션을 뽐냈다. 특히 박준형은 탄탄한 팔뚝으로 남성미를 자랑했다.
한편 스포츠동아는 4일 박준형이 13세 연하의 승무원과 1년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박준형의 소속사 측은 다수 매체에 “박준형이 한 항공사의 승무원과 1년째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박준형. 사진= 박준형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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