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과 결혼… 과거 화려한 남성편력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3 10:35
2014년 12월 3일 10시 35분
입력
2014-12-03 10:34
2014년 12월 3일 10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30)이 로메인 도리악과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일 미국의 한 연예매체는 “스칼렛 요한슨과 프랑스 출신 언론인 로메인 도리악이 지난 10월 1일 미국 몬타나주 필립스버그에서 비밀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스칼렛 요한슨과 비밀 결혼식을 올린 로메인 도리악은 프랑스 저널리스트이자 광고 에이전시 회사 대표다. 스칼렛 요한슨보다 2살 연상으로, 이들은 지난 9월 스칼렛 요한슨이 딸 로즈 도로시를 출산한 후 곧바로 백년가약을 맺었다.
할리우드 대표 섹시스타답게 그를 거쳐 간 남자스타들도 많았다. 2001년 17세였던 스칼렛 요한슨은 밴드 ‘스틸 트레인’의 보컬이자 기타리스트인 잭 안토노프와 첫 공식 연인관계를 맺었다.
이후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빌 머레이와도 34년의 나이 차이가 무색하게 염문설에 휩싸였으며, 17년 연상인 베니치오 델 토로와 사귄 다음 30년 연상인 존 트래볼타와도 소문이 났다.
스칼렛 요한슨은 2010년 12월 라이언 레이놀즈와 이혼한 후 24살 연상의 숀펜과 열애했으며 이 열애는 6개월 만에 막을 내렸다. 이후 2012년 9월 스칼렛 요한슨은 로메인 도리악과 연인으로 발전한 뒤 지난해 9월 약혼식을 올렸다.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대박이네”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여자인 내가 봐도 이렇게 예쁜데” , “스칼렛 요한슨 로메인 도리악 결혼, 매력이 엄청나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10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9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10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등본 떼려는 사람 있다” 주민센터 전화…알고 보니 보이스피싱
2
‘무인 공중급유기’ 시험비행 성공…美 “모든 항모에 76대 배치”[청계천 옆 사진관]
3
13층서 실종된 반려견, 이웃집 난간에 끼어 있었다
4
10년전 매입-2년 거주 ‘마래푸’, 보유공제 폐지땐 양도세 75% 늘듯
5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6
삼바 노조, 부분파업 돌입… 영업익 20% 성과급 요구
7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8
한동훈 “李 선거개입” vs 하정우 “제가 통님 설득”…날선 설전
9
김용태 “李, 대상자 악마화해 논의 시작…대통령 습성인가”
10
與, 재보선 14곳중 8곳 후보 정해 ‘속도전’… 국힘은 구인난
1
李 “왜 자꾸 외국군 없으면 자체방위 어렵단 불안감 갖나”
2
반도체 실적 분배 공론화… “사회전체 결실” vs “법인세만 100조”
3
李 “韓 군사력 세계 5위…왜 외국군대 없으면 안된다는 불안감 갖나”
4
통일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명칭 사용, 공론화 거쳐 판단”
5
범여권 의원 90명 “美의회 ‘쿠팡 항의’는 사법주권 침해”
6
국힘 후보들, 장동혁 대신 김문수를 ‘얼굴’로
7
정원오 “실거주 1가구 1주택자 권리 무조건 보호돼야”
8
[사설]‘33년 적자’ 공무원연금, 개혁 더는 못 미룬다
9
李 “안전사고 걱정에 소풍 안간다?…구더기 생길까 장독 없애나”
10
김건희 2심 징역 4년 선고…‘주가조작·샤넬백’ 유죄로 뒤집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백악관, 트럼프·찰스 3세 회동 사진에 “두 명의 왕” 표현 논란
“신용시장 침체, 생각보다 더 나쁠 것”…‘월가 황제’ 다이먼 재차 경고
AI 자격증만 500종 [횡설수설/김창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