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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과거발언 “터키에는 바람피우는 남자 없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3 09:28
2014년 12월 3일 09시 28분
입력
2014-12-03 09:27
2014년 12월 3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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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사진=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촬영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과거 발언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7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는 ‘여자들이 모르는 세계 남자들의 실체’라는 주제에 대해 논했다.
이날 ‘세계 남자의 장단점’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에네스 카야는 “터키 남자들은 여자한테 잘해준다. 절대 한눈팔지 않는다. 바람피우는 남자가 우리나라에는 없다”고 말했다.
이에 가나 대표 샘 오취리는 “하나도 없다는 거냐”고 반박했고, 이에 에네스는 답답하다는 듯 “하나도 없다는 건 아니지”라며 “대체적으로 얘기하는 거지”라고 답했다.
한편 2일 한 매체는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에네스 카야가 불륜설에 휩싸였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각종 포털 사이트 등에서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하며 수많은 여성들과 연락을 하거나 데이트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그러나 해당 글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은 상황이다. 에네스 카야는 이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히지 않았으며, ‘비정상회담’에서 하차할 예정이다.
비정상회담 에네스 카야. 사진= JTBC ‘비정상회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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