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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김인석 재벌설? 안젤라박 “돈보고 결혼했다는 소문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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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3 09:30
2014년 12월 3일 09시 30분
입력
2014-12-03 09:25
2014년 12월 3일 09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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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박.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안젤라박 김인석
개그맨 김인석이 재벌설을 해명했다.
개그맨 김인석-방송인 안젤라박 부부는 2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현장토크쇼 택시’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안젤라박은 MC 오만석에게 “김인석의 아버지가 엄청난 재력가이기 때문에 결혼을 서두른 거 아니냐?”는 질문을 받았다. 안젤라박은 단호하게 “아니다”라고 부인했다.
이에 김인석은 “아버지가 임원으로 오래계셨고 본인이 자산을 잘 관리하셔 사업도 하시고 놀이동산도 하셨다. 하지만 재벌은 아니다”고 답했다.
MC 이영자는 “아버지 재산을 물려받을 것은 있느냐”고 질문했고 김인석은 “주시면 감사히 받을 예정이다. 사회 환원만 안 하시면 받을 것”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인석과 안젤라박은 5개월간의 열애 끝에 지난달 28일 결혼식을 올렸다.
안젤라박 김인석.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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