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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하루 하차 이어 ‘슈퍼맨’ 합류하는 엄태웅 딸 보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2 17:44
2014년 12월 2일 17시 44분
입력
2014-12-02 15:29
2014년 12월 2일 15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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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하루 하차 이어 ‘슈퍼맨’ 합류하는 엄태웅 딸 보니...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배우 엄태웅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는 가운데, 과거 딸바보 면모가 재조명받았다.
엄태웅은 지난 해 10월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엄태웅은 “네달 전 딸 지원이가 태어났다”며 “제 돌 사진을 보면 딸과 붕어빵이다”고 딸 바보 면모를 보였다.
이어 엄태웅은 “딸이 동영상으로 아빠를 알아보는 게 너무나도 신기하다”며 “저를 보면 웃는데 다른 사람을 보면 쉽게 웃지 않는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 편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제작진은 2일 “개인적인 스케줄로 그룹 에픽하이 타블로와 딸 하루가 하차한다”라며 “엄태웅이 새해 3살이 되는 딸 엄지온 양과 함께 출연한다”고 밝혔다. 엄태웅 부녀의 방송 분은 내년 1월 4일 첫 공개된다.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아내 없이 아이들을 돌보는 연예인 아빠들의 육아 도전기를 다루는 예능프로그램이다. 엄태웅은 지난해 1월 몬테카를로 발레단 소속 발레리나 윤혜진 씨와 결혼했다. 엄태웅은 같은 해 6월 딸 엄지온 양을 얻었다.
타블로 하루 하차 소식을 들은 누리꾼들은 “타블로 하루 하차, 아쉽다”, “타블로 하루 하차, 하루를 이제 못보다니”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타블로 하루 하차, 엄태웅)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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