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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과 열애’ 김옥빈, 과거 발언 “어머니, 이희준 웃는 모습이 예쁘다고 하시며…”
동아닷컴
입력
2014-12-01 18:18
2014년 12월 1일 1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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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빈 이희준 사진= 윌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DB
김옥빈 이희준 열애
배우 김옥빈과 이희준이 열애 소식을 전한 가운데, 김옥빈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됐다.
김옥빈은 5월 14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제작발표회에서 이희준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김옥빈은 “어머니가 (이희준의)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다고 하시며 이희준의 안부를 자주 물어보신다”고 밝혔다.
김옥빈은 “하지만 직접적으로 물어보지는 못했다. 사심을 표현하는 것 같아서”라며 “촬영 호흡도 잘 맞고 항상 잘 챙겨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 매체는 1일 종합편성채널 JTBC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에 함께 출연했던 김옥빈과 이희준이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이희준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동아닷컴에 “두 사람이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현재 유럽여행을 함께 떠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김옥빈의 소속사 윌엔터테인먼트 역시 “교제 중인 것이 맞다. 교제를 시작한 시점은 최근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옥빈 이희준 열애, 행복하세요”, “김옥빈 이희준 열애, 잘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옥빈 이희준 열애. 사진= 윌엔터테인먼트, 스포츠동아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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