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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스쿨’ 버즈 “8년 만에 컴백, 멤버들끼리 많이 싸웠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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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1 17:02
2014년 12월 1일 17시 02분
입력
2014-12-01 16:41
2014년 12월 1일 16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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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사진 = SBS ‘김창렬의 올드스쿨’ 화면 촬영
‘올드스쿨’ 버즈 “8년 만에 컴백, 멤버들끼리 많이 싸웠다”
버즈
밴드 버즈가 해체 이후 8년만에 컴백한 이유를 전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서는 밴드 버즈가 출연해 8년 동안 공백기를 가진 이유를 밝혔다.
이 날 MC 김창렬은 8년 만에 컴백한 버즈에게 오랜만에 나오게 된 이유를 질문했다. 이에 버즈 멤버들은 “군대가 가장 컸다”라고 답했다. 민경훈은 “중간에 해체를 했다가 의기투합해서 다시 시작해보자는 의미로 뭉치게 됐다”라고 밝혔다.
또 김창렬은 싸워서 해체한 것이 아닌지 질문했다. 이에 버즈 멤버들은 “많이 싸웠다. 정말 엄청 싸웠다”라며 “싸우고 풀고 그랬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버즈. 사진 = SBS ‘김창렬의 올드스쿨’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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