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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비' 샤넌 화려한 데뷔! 아이유 모창하던 그녀가?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12-01 16:14
2014년 12월 1일 16시 14분
입력
2014-12-01 16:13
2014년 12월 1일 16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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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가수 샤넌이 '새벽비'로 데뷔해 주목을 받고 있다.
샤넌은 3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데뷔곡 '새벽비(Daybreak Rain)'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샤넌은 검정색 탑에 빨간색 슈트를 입고 등장해 남자 댄서들과 함께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샤넌은 '새벽비' 무대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찬사를 자아냈다.
샤년의 데뷔곡이자 타이틀곡인 '새벽비'는 SBS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OST를 작곡한 프로듀서 로코베리가 작곡했으며, 편곡은 이유진 프로듀서가 맡았다.
앞서 샤넌은 종편 JTBC '히든싱어3'에 참여해 가수 아이유의 모창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당시 샤넌은 인형 같은 외모와 뛰어난 가창력으로 인기를 끌었다.
샤넌은 한국과 영국계 혼혈인으로 1998년생이며 지난 2010년에는 SBS '스타킹'에 뮤지컬 꿈나무로 출연해 세계적인 뮤지컬배우 브래드 리틀과 듀엣무대를 가진 적도 있다.
샤넌의 '새벽비' 무대를 본 네티즌들은 "새벽비, 아이유 모창하던 그녀가?" "새벽비, 멋지더라" "새벽비,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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