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속사정쌀롱 MC 이현이, 그녀는 누구? 알고 보니…‘모델계 엄친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15:24
2014년 12월 1일 15시 24분
입력
2014-12-01 15:23
2014년 12월 1일 15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사진 = 동아닷컴 DB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속사정 쌀롱’ 새 MC로 합류한 모델 이현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현이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컬러풀 대구상을 수상하며 모델계에 정식 데뷔했다.
이화여자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한 이현이는 일명 모델계 엄친딸로 불리며 톱모델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현이는 화장품 맥(MAC), 잡지 보그, 바자, W, 엘르, 코스모폴리탄, 얼루어, 싱글즈 모델을 했다.
또 2008년부터 파리와 밀라노, 뉴욕 등 세계 도처에 있는 패션쇼 런웨이를 활보했다. 세계 최고의 패션브랜드로 꼽히는 에르메스와 구찌, 샤넬 등의 모델로 활약하기도 했다.
이현이는 과거 배우 조인성과 함께 한 맥주 CF에 출연한 걸 계기로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서 ‘조인성 포옹녀’로 화제가 됐던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해 11월 종영된 Mnet ‘스타일쇼 필’, MBC every1 ‘손담비의 뷰티불데이즈’ 시즌 1,2에서 진행을 맡기도 했다.
한편 JTBC는 지난달 30일 “허지웅과 이현이가 JTBC 예능프로그램 ‘속사정 쌀롱’의 새 MC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속사정 쌀롱’ 제작진 측은 “자신만의 입담을 뽐내는 허지웅과 모델계 김구라로 불리는 이현이가 합류해 인간의 심리에 대해 더욱 예리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룰 것으로 기대된다”고 허지웅과 이현이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허지웅 이현이 속사정 쌀롱. 사진 = 동아닷컴 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4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5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6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7
납중독 사망 50대, 원인은 ‘낡은 보온병에 담은 커피’[알쓸톡]
8
EU ‘무역 바주카포’ 만지작…트럼프 관세 협박에 보복 검토
9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사설]20대 취업자도 고용률도 마이너스… 늘어나는 ‘장백청’
친명표 필요한 鄭, 공천도장 원하는 朴… 당권 격돌 5개월 만에 ‘심야 어깨동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