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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넌, 신곡 ‘새벽비’로 데뷔… 미모 변천사 보니 “모태미녀 맞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15:37
2014년 12월 1일 15시 37분
입력
2014-12-01 15:24
2014년 12월 1일 15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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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넌 새벽비 사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JTBC ‘히든싱어 시즌2’
샤넌, 신곡 ‘새벽비’로 데뷔… 미모 변천사 보니 “모태미녀 맞네”
샤넌 새벽비
가수 샤넌이 신곡 ‘새벽비’로 데뷔 무대를 펼친 가운데, 그녀의 미모 변천사가 관심을 끌고 있다.
샤넌은 2010년 1월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당시 샤넌은 깜찍한 외모와 청아한 음색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샤넌은 지난해 11월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히든싱어 시즌2’ 아이유편에 출연해 청순한 매력을 과시했다.
한편 샤넌은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음악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신곡 ‘새벽비’를 선보였다. 샤넌은 뛰어난 미모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존재감을 발산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샤넌 새벽비, 원래 예뻤네” “샤넌 새벽비, 매력있어” “샤넌 새벽비, 노래도 잘하더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샤넌 새벽비. 사진=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 JTBC ‘히든싱어 시즌2’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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