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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양현석, YG 사건·사고에 입 열어… 관심 집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1 12:31
2014년 12월 1일 12시 31분
입력
2014-12-01 11:52
2014년 12월 1일 1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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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캠프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수장 양현석이 ‘힐링캠프’에서 YG 사건·사고를 사과했다.
1일 방송 예정인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첫 번째 차세대 리더로 양현석 대표가 출연했다.
이날 청년들과 함께 자리한 가수 유희열은 양현석에게 “최근 들어 YG가 사건, 사고의 아이콘이 되어가고 있다는 말이 있다. 대표로서 너무 관리가 소홀했던 것 아닌가?”라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다.
다소 민감한 문제에 양현석은 “일단 먼저 창피하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안 일어나도 될 일들이다. 관리를 조금 더 철저하게 했어야 하는데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덧붙였다.
‘힐링캠프 양현석’ 소식에 네티즌들은 “양현석 대표, 무슨 말 했을지 궁금하네”, “힐링캠프 양현석, 사과로 끝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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