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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임, ‘민망’ 요가 자세 눈길…‘가슴골 다 보이잖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9 11:32
2014년 11월 29일 11시 32분
입력
2014-11-29 11:28
2014년 11월 29일 1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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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이태임.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코스타리카' 캡처
정글의 법칙 이태임
배우 이태임이 ‘정글의 법칙’에 출연해 볼륨 몸매를 자랑했다.
배우 이태임은 28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스타리카'에 병만족 홍일점으로 등장했다.
이태임은 “수영은 자신 있다. 바다는 그냥 놀이터”라며 자신감을 드러냈고 한 마리의 인어 같은 수영 실력을 뽐냈다.
특히 이태임은 정글 생활 중 화려하게 꾸미지 않았음에도 불구, 화보같은 자태로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태임은 몸에 밀착되는 수영복을 입고 바닷속에서 수준급 수영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서핑보드 위에서 요가자세를 취해 남다른 보디라인을 과시하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정글의 법칙 이태임 앞으로 기대돼", "정글의 법칙 이태임 너무 예쁘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매력 넘친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꾸미지 않아도 섹시하네요" 등 관심을 보였다.
정글의 법칙 이태임. 사진=SBS '정글의 법칙 in코스타리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자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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