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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현, 과거 누나와 ‘환상의 무대’…우월한 미모+연주 실력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24 21:27
2014년 11월 24일 21시 27분
입력
2014-11-24 20:47
2014년 11월 24일 20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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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규현. 사진= KBS2 ‘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이 친누나와의 일화를 공개하면서 그의 누나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24일 방송에서는 최근 첫 솔로 앨범 ‘광화문에서’를 발표한 규현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한 청취자는 규현에게 ‘월곡동 단골집에 와서 누나랑 고기 드시는 것 봤다. 누나가 예뻐서 여자친구인 줄 알았다’는 내용의 사연을 보냈다.
규현은 ‘규현 씨가 누나라고 너무 강조해서 오해할 뻔 했다’라는 말에 “월곡동에 살고 있다. 누나랑 고깃집에서 밥을 먹는데 시선이 이상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규현은 “모자도 안 쓰고 갔는데 민망해서 ‘누나 이거 더 시킬래?’, ‘엄마 집에 있어?’ 그런 얘기를 하고 그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규현 누나의 미모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앞서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는 지난 2011년 9월 방송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 누나 조아라 씨와 함께 환상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당시 김동률의 ‘기억의 습작’을 선곡한 규현은 바이올리니스트인 누나 조아라의 연주에 맞춰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였다.
1차 경합에서 우승을 차지한 규현은 “누나 덕분에 우승한 것 같다. 누나가 보이진 않지만 (바이올린 소리가) 들리니까 많이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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