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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스타들 ‘허니버터칩’ 인증샷 왜? 무슨 맛이길래…‘뜨거운 반응’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19 19:41
2014년 11월 19일 19시 41분
입력
2014-11-19 19:24
2014년 11월 19일 1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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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칩. 사진 = 소이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허니버터칩
가수 소이와 배우 소유진이 해태제과 감자칩 ‘허니버터칩’ 인증샷을 공개하면서 홍보를 자처해 눈길을 모았다.
소유진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 요즘 나한테 왜 그래. 매력 발산하지 마! 나에게 제발 멀리 떨어져”라는 글과 함께 허니버터칩 사진을 올렸다.
뒤이어 소이도 같은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니버터칩 한 봉지에 삶의 희망을 보았다”라며 허니버터칩을 먹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8월 해태제과에서 출시한 허니버터칩은 최근 온라인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허니버터칩은 감자칩 특유의 짠맛에 달콤한 버터맛이 특징이다.
해태제과 측은 “회사 측도 허니버터칩이 이 정도로 인기가 많을 거라곤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며 “쇄도하는 주문량을 맞출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고 행복한 비명을 질렀다.
온라인에서는 허니버터칩이 화제를 모으면서 포털 검색어에 올랐다. 누리꾼들은 "허니버터칩 너무 궁금하다", "허니버터칩 구할 수가 없다", "허니버터칩 무슨 맛일까" 등의 관심을 보였다.
허니버터칩. 사진 = 소이 인스타그램, 소유진 인스타그램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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