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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MMA’ 힙합상 산이, “레이나에게 제일 감사”…그 이유는?
동아닷컴
입력
2014-11-14 14:46
2014년 11월 14일 14시 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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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이 레이나. 사진 = MBC 뮤직 ‘멜론뮤직어워드’ 화면 촬영
산이 레이나
래퍼 산이가 동료 가수 레이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산이와 레이나는 13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제6회 2014 멜론 뮤직 어워드(MMA)에서 듀엣곡 ‘한여름밤의 꿀’로 뮤직스타일상 랩·힙합 부문을 수상했다.
레이나는 “우선 ‘한 여름밤의 꿀’이라는 노래를 써준 산이에게 고맙다. 또 플레디스, 브랜뉴뮤직 식구들, 애프터스쿨 멤버들, 또 이 노래를 들어주신 여러분들도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이 역시 소속사를 향해 고마운 마음을 전한 뒤 “그 중 제일 감사한 것은 우리 사랑스런 레이나”라며 “레이나가 없었으면 이렇게 돈 벌지 못했을 것이다. 2015년에도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2014 멜론 뮤직 어워드는 MBC뮤직, MBC에브리원, MBC퀸, 멜론, 원더케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 생중계로 국내외 음악 팬들에게 현장의 열기를 그대로 전한다.
시상 부문으로는 멜론뮤직어워드 TOP10을 비롯해 아티스트상, 베스트송상, 앨범상, 신인상 등 주요상 부문과 인기상, 뮤직스타일상, 특별상 등 총 19개 부문으로 구성된다.
산이 레이나. 사진 = MBC 뮤직 ‘멜론뮤직어워드’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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