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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이젠 초콜릿 근육이~”…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6 11:28
2014년 11월 6일 11시 28분
입력
2014-11-06 11:24
2014년 11월 6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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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개그맨 이지성이 체중 44kg을 감량해 인터넷상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이지성은 지난 4일 자신의 블로그에 “여친에게 다이어트 선물했다. 44kg 감량”이라며 “이제 한 가정의 가장이 되는데 뚱뚱해서 아프면 안 되지 않느냐. 그래서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절대 굶는 것은 금지. 운동도 너무 많이 하지 마라”고 다이어트 중인 사람들에게 조언했다.
이지성은 앞서 118kg라는 몸무게에서 무려 74kg까지 감량했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제는 초콜릿 복근까지… 완전 다른 사람이 됐네”, “못 알아보겠다”, “개그맨 이지성 44kg 감량 대단한 듯. 미모의 여친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성은 미모의 예비신부와 이달 15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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