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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뭉친 ‘뉴논스톱’, 김정화는 어디에? 근황 보니…“행복한 모습”
동아닷컴
입력
2014-11-04 15:48
2014년 11월 4일 15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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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논스톱, 김정화. 사진 = 유은성 SNS
뉴 논스톱, 김정화
‘뉴 논스톱’ 출연진의 재회에 불참한 배우 김정화의 근황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정화의 남편 유은성은 지난 6월 페이스북에 “어제 11시간이나 힘겹게 진통을 하는 모습 보면서 난 아무 도움도 못 주고 그저 손 밖에 잡아 주지 못해 많이 미안했고, 혼자 몰래 몰래 울기만 했네”라며 득남 소식을 전했던 바 있다.
김정화는 8월 복음성가(CCM) 작곡가 겸 가수 유은성과 결혼 했다. 결혼 후 김정화는 미국에 신혼살림을 차렸고 6월 득남했다.
김정화-유은성 부부는 미국에서 음악을 통한 기아대책홍보 봉사활동 등을 펼치고 있다. 김정화는 올해까지 미국에서 산후조리와 육아에 전념할 계획이다.
한편 배우 정태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년 만에 한 자리에 모인 뉴 논스톱 식구들. 하늘나라 가 있는 (정)다빈과 미국에 있는 (김)정화 빼고는 다 모인 듯. 추억을 안주 삼아 오랜만에 즐거운 수다의 시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뉴 논스톱’에 출연했던 배우 조인성 장나라 김영준 정태우 박경림 양동근 등이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뉴 논스톱은 지난 2000년부터 2005년까지 1~5편의 시리즈로 MBC에서 방송된 시트콤이다. 개성 있는 대학생들의 학교생활을 그려 큰 사랑을 받았다.
뉴 논스톱, 김정화. 사진 = 유은성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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