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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회담’ 장위안, 실연 고백 “대학시절 여자 때문에 많이 울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4 10:18
2014년 11월 4일 10시 18분
입력
2014-11-04 10:09
2014년 11월 4일 10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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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위안 고백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화면 촬영
장위안 고백
‘비정상회담’ 중국 대표 장위안이 가장 슬펐던 이별을 공개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3일 방송에서는 ‘이별이 두려워 어떤 관계도 시작하지 못하는 나, 비정상인가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장위안은 “가장 슬펐던 이별이 뭐냐”는 질문에 “대학교 다닐 때 한 번 여자 때문에 많이 울었다”고 대답했다.
장위안은 “방학 중에 문자로 이별통보를 받았다. 그땐 너무 슬퍼서 매일매일 하숙집에서 노래 들으면서 울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장위안은 “학교 수업도 빠지고 성적도 떨어졌다. 특히 식당에서 만나면 밥을 안 먹고 버리고 나갔다”고 털어놨다.
MC 성시경은 “그때 밥을 더 많이 먹어야지”라고 안타까워했고 장위안은 “매일매일 가슴이 답답해 밥 한 술 넘기기가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장위안 고백을 본 누리꾼들은 “장위안 고백, 문자라니 너무 했다” “장위안 고백, 공감된다” “장위안 고백, 그랬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장위안 고백.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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