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롯데월드 측, 천장 균열 “안전과 무관하다”

동아닷컴 입력 2014-11-04 09:01수정 2014-11-04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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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롯데월드. 사진 = YTN 뉴스 화면 촬영
제2 롯데월드 측, 천장 균열 “안전과 무관하다”

제2 롯데월드

롯데건설 측이 잠실 제2롯데월드 실내 천장 구조물에서 균열이 발생했다는 보도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롯데건설은 지난 3일 롯데월드몰 에비뉴엘동 8층 천장에서 균열이 발생했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 “천장의 균열은 구조물인 콘크리트에 발생한 균열이 아니라 철골을 감싸는 내화보드(타이카라이트)의 이음새 부분에 발생한 것으로 건물의 안전과 무관하다”고 4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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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한 매체는 3일 서울시 잠실 제2 롯데월드 에비뉴엘관 8층 천장 보들에 균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제2 롯데월드. 사진 = YTN 뉴스 화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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