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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컴백과 함께 군가 ‘멸공의 횃불’ 실검 1위 등극, 안티팬들의 반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1-03 21:38
2014년 11월 3일 21시 38분
입력
2014-11-03 21:37
2014년 11월 3일 2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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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몽 내가 그리웠니, 멸공의 횃불. 사진 = 멜론 홈페이지 화면 촬영
MC몽 멸공의 횃불
군가 ‘멸공의 횃불’이 멜론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올라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3일 오후 6시 30분 현재 멜론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는 여전히 군가 ‘멸공의 횃불’이다. 이는 오후 1시 이후부터 계속된 현상.
이는 MC몽이 이날 발표한 6집 앨범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가 음원차트 1위를 석권한 것에 반발한 일부 네티즌들이 일부러 군가인 ‘멸공의 횃불’을 검색한 결과가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MC 몽은 이날 0시 솔로 정규 6집 ‘미스 미 오어 디스 미(Miss me or Diss me, 부제 그리움)’에 담긴 13트랙 전곡을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MC몽의 정규 음반 발표는 지난 2009년 이후 5년 만이다.
이날 오전 7시 기준 mc몽의 새앨범 타이틀곡 ‘내가 그리웠니’(피처링 진실)는 멜론, 엠넷,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지니, 몽키3, 벅스뮤직 등 국내 주요 음악 사이트에서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올랐다.
멸공의 횃불 실검 1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MC몽 멸공의 횃불, 대체 무슨 연관성?” “MC몽 멸공의 횃불, 정말 안티팬들이 일부러 검색했나?” “MC몽 멸공의 횃불, 몇 년이 지나도 조용하지 않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MC몽 멸공의 횃불. 사진 = 멜론 홈페이지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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