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속사정쌀롱’ 故 신해철, 마지막 방송서 아내 언급 “잘 웃어주는 아내…”
동아닷컴
입력
2014-11-03 13:29
2014년 11월 3일 13시 2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속사정쌀롱’ 故 신해철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속사정 쌀롱’ 화면 촬영
‘속사정쌀롱’ 故 신해철
故 신해철이 생전 마지막 방송에서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속사정 쌀롱’ 2일 방송에서는 지난달 27일 별세한 고 신해철의 생전 마지막 방송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속사정 쌀롱’ 제작진은 방송에 앞서 자막을 통해 “해당 방송은 지난 10월 9일 녹화된 방송분이다. 고 신해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공개된 방송 속 고 신해철은 “아내가 잘 웃어주냐”는 질문에 “결혼 할 때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 있다”고 답했다.
고 신해철은 “내가 잘 웃길 수 있는 여자, 나에게 잘 웃어주는 여자. 요만큼만 해도 감사해주고, 요만큼의 노력에도 웃어주는 여자를 만났다”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윤종신은 “(고 신해철의) 유머감각은 급격히 줄었다. 웃음이 박한 사람을 만나야 개그가 는다”고 지적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고 신해철은 지난달 27일 저산소 허혈성 뇌 손상으로 세상을 떠났다. 고 신해철은 지난달 31일 화장될 예정이었으나,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3일 부검을 실시한다.
‘속사정쌀롱’ 故 신해철을 본 누리꾼들은 “‘속사정쌀롱’ 故 신해철, 안타까워” “‘속사정쌀롱’ 故 신해철, 눈물 나온다” “‘속사정쌀롱’ 故 신해철, 슬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속사정쌀롱’ 故 신해철. 사진= JTBC 예능프로그램 ‘속사정 쌀롱’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군필돌’ BTS, 컴백 무대는 광화문광장
“돈 풀어서 환율 급등했다?”…한은 “근거 없다” 반박
中에 AI로봇 교통경찰 등장 “교통 정리와 불법주차 감시까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