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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데이’ 태연, 좀비 셀프 분장… 터진 핏줄까지 ‘오싹’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1 17:18
2014년 10월 31일 17시 18분
입력
2014-10-31 17:17
2014년 10월 31일 17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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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데이 태연’
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핼러윈데이(Halloween)를 맞아 좀비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30일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할로윈. 할로윈 메이크업 내가 했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좀비 메이크업을 한 태연은 짙은 눈 화장에 혈관까지 세밀하게 표현했다. 특히 태연은 좀비로 변신했음에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태연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할로윈데이를 맞아 멤버 티파니, 서현과 귀신 흉내를 내는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핼러윈데이 태연’ 소식에 네티즌들은 “핼러윈데이 태연, 분장 완전 잘했네” , “핼러윈데이 태연, 진짜 좀비 같다” , “핼러윈데이 태연, 누구랑 통화하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핼러윈데이는 미국 전역에서 매년 10월 31일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즐기는 축제를 말한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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