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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소개 부탁”… 미모 ‘출중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30 13:53
2014년 10월 30일 13시 53분
입력
2014-10-30 13:51
2014년 10월 30일 13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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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가애란 아나운서가 이지연 아나운서에게 관심있는 조우종 아나운서의 행동을 폭로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가애란 아나운서는 “조우종이 사내 소개팅을 부탁해 피곤하다”고 토로했다. 이어 “직접 얘기하면 되지 않냐고 했더니 부끄러움이 많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가 아나운서의 폭로에 당황한 조우종 아나는 “가애란 밑에 후배들이 많이 들어왔다. 말 걸기도 그렇고 조심스러워서 후배 좀 소개 시켜 달라 한 거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가애란 아나는 “(조 아나가) 조심스럽다고 했지만 후배 앞에서 떠나질 않더라”라며 “그게 이지연 KBS 38기 공채 아나운서다”고 폭로했다.
‘가애란 조우종, 이지연 아나운서’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지연 아나운서랑 잘됐으면 좋겠다”, “소개 좀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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