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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 이승환 “동안? 축복받은 DNA”…김종진은 ‘굴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6 14:27
2014년 10월 26일 14시 27분
입력
2014-10-26 14:11
2014년 10월 26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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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히든싱어 이승환/JTBC
‘히든싱어 이승환’
가수 이승환이 50세 나이에도 동안 외모를 자랑해 부러움을 샀다. 이승환은 동안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다.
25일 방송된 ‘히든싱어’는 라이브의 황제라 불리는 이승환이 원조 가수로 출연해 모창 실력자들과 대결을 펼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히든싱어’는 이승환의 히트곡 ‘천일동안’, ‘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 ‘물어본다’ 등의 무대로 라운드가 진행됐다.
‘히든싱어’ MC 전현무는 패널로 참석한 그룹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을 가리키며 “이승환과 세 살 차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전현무가 동안 비결을 묻자 이승환은 “집안이 다 동안이다. 축복 받은 DNA가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히든싱어’ 전현무는 “그럼 저 분(김종진) 집안 DNA는 어떻다는 거냐”고 지적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승환은 최종 라운드에서 모창 능력자 ‘발전소 이승환’ 김영관과 1표 차이로 탈락해 준우승에 그쳤다.
이에 누리꾼들은 “히든싱어 이승환, 멋진 무대였다”, “히든싱어 이승환, 준우승 아쉽다”, “히든싱어 이승환, 탈락했네”, “히든싱어 이승환, 노래 너무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제공=히든싱어 이승환/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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