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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신아영-하연주, 외모 대결 굴욕? 셀카 보니 “다정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3 14:49
2014년 10월 23일 14시 49분
입력
2014-10-23 14:47
2014년 10월 23일 14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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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사진 = 하연주 SNS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SBS 스포츠 아나운서 신아영이 배우 하연주에게 외모 굴욕을 당한 가운데, 두 사람의 다정한 셀카가 관심을 끌었다.
하연주는 지난달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슈퍼쇼6! 아영 언니 덕분에 좋은 공연봤어요. 무대, 음향, 조명, 무대영상, 카메라 워크 등 모든 것이 멋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두 사람은 지난 달 19~21일 사이 열린 그룹 슈퍼주니어의 ‘슈퍼쇼6’를 관람 후 인증샷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하연주는 신아영 아나운서와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은 어둠 속에서도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2일 오후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 웨이터 복장을 한 개그맨 장동민은 신아영을 에스코트 하며 멤버들 앞에서 “우리 동네 최고의 미모”라고 소개했다.
이에 손님으로 분한 ‘더 지니어스3’ 멤버 김유현은 “오늘 물 좋다고 하지 않았냐”라고 화내는 듯한 연기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동민이 배우 하연주를 같은 방식으로 소개했다. 이에 남자 멤버들은 신아영 때와는 다른 환호 섞인 반응을 보여 신아영에게 굴욕을 안겼다.
‘더 지니어스’ 신아영, 하연주. 사진 = 하연주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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