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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쌍둥이에게 그림책 보여주는 남편 김경록 공개 “행복해보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15:17
2014년 10월 22일 15시 17분
입력
2014-10-22 15:06
2014년 10월 22일 15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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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혜영 김경록 사진= 황혜영 페이스북
황혜영 김경록
그룹 투투 출신 방송인 황혜영이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한 가운데, 그녀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황혜영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동화 그림책에 빠진 아빠랑 아들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쌍둥이 아들 대정-대용에게 그림책을 보여주는 아빠 김경록 씨의 모습이다. 쌍둥이 아들 대정-대용은 그림책에 빠져들 것처럼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황혜영은 22일 웨딩 매거진 ‘더 웨딩’을 통해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황혜영은 남편 김경록 씨와 쌍둥이 아들 대정-대용과 함께 행복한 모습을 드러냈다.
황혜영은 2011년 10월 민주통합당 전 부대변인 김경록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12월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다.
황혜영 김경록. 사진= 황혜영 페이스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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