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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박효주’ 물오른 농염함…“섹시한 연기 즐기고 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09:55
2014년 10월 22일 09시 55분
입력
2014-10-22 09:44
2014년 10월 22일 09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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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아이 박효주
'매직아이 박효주'
‘매직아이’에서 박효주가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매직아이`에서는 SBS 드라마 `비밀의 문`에 출연 중인 배우 장현성, 최원영, 김명국, 박효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매직아이’ MC들은 박효주에 대해 "박효주가 예전에는 털털하고 보이시한 역할을 많이 했는데 `비밀의 문`에서는 기생, 영화 `타짜2`에서는 마담 역할을 했다"고 소개했다.
이에 박효주는 "요즘 연기를 마음껏 즐기고 있다. 내 안에는 원래 섹시함이 있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이효리는 크게 공감하며 "맞다. 그런 건 숨길 수가 없다"며 "박효주의 섹시한 콧소리도 장난 아니다"고 말해 녹화장 분위기를 달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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