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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야노시호, 뜨거운 눈물 보여… 추성훈 때문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11 10:02
2014년 10월 11일 10시 02분
입력
2014-10-11 10:00
2014년 10월 11일 10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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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눈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인 야노시호가 돌연 눈물을 쏟아내 그 이유에 관심이 몰렸다.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10일 추성훈과 아내 야노시호, 그리고 딸 사랑이의 눈물겨운 가족 상봉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는 12일 방송될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2년 8개월 만의 UFC 복귀전을 승리로 장식한 추성훈의 경기 뒷이야기와 아내 야노시호, 딸 사랑이의 가슴 찡한 가족 상봉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치열한 혈투의 흔적이 고스란히 드러나 있는 추성훈의 퉁퉁 부은 얼굴에 야노시호는 눈물을 쏟아냈다. 추사랑은 아빠 입에 딸기를 넣어주며 여전히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인다.
야노시호는 경기 도중 다친 추성훈의 얼굴에 “성훈 씨 얼굴을 못 보겠어”라면서 터져 나오는 울음을 애써 참아내다 결국 하염없이 눈물을 멈추지 못하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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