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제시카 공식입장 “소녀시대 탈퇴 일방적인 통보 받았다” 주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01 17:49
2014년 10월 1일 17시 49분
입력
2014-10-01 17:44
2014년 10월 1일 17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소녀시대에서 탈퇴한 제시카가 1일 공식입장을 밝혔다.
제시카는 “지난 9월 29일 소속사로부터 소녀시대를 나가달라는 퇴출 통보를 받았고 이와 관련해 당혹스럽고 속상한 마음을 감출 수가 없어 입장을 밝히고자 한다”고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 그는 “팀을 위한 노력과 헌신에도 불구하고 소속사로부터 팀에서 나가달라는 통보를 받았다”며 “개인적으로 관심이 많았던 사업을 계획하면서 SM소속사와 멤버들에게 사업 준비 단계부터 최근까지 수차례에 걸쳐 사업에 관해 충분히 논의하고 이해를 구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제시카는 “사업을 론칭한 뒤 한 달 만인 9월 초에 멤버들이 입장을 바꾸고 회의를 소집했으며 정당한 이유 없이 사업을 그만두던지, 소녀시대를 떠나던지 양자택일 하라는 요구를 해왔다”고 전했다.
특히 제시카는 지난 9월 16일 소속사 대표를 만나 사업병행에 대한 허락을 재확인 했음에도 소속사로부터 나가달라는 일방적인 통보를 받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소녀시대 활동에 대한 우선순위 및 이해관계가 충돌하는 부분들에 대한 정확한 조율이 부족한 상황에서 제시카가 패션 관련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공식 입장을 전한 바 있어 제시카의 주장과 엇갈리는 부분이 있다.
한편, 제시카 공식입장 소식에 누리꾼들은 “제시카 공식입장, 상황이 더 복잡해지네”, “제시카 공식입장, 결혼설은?”, “제시카 공식입장, 멤버들과도 틀어졌네”, “제시카 공식입장, 회사에서 얼굴보고 지낼 수 있나?”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l 제시카 웨이보 (제시카 공식입장)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2
“주차딱지 덕지덕지 뭐냐”…제거비용 200만원 청구한다는 입주민
3
대상포진 백신, 뜻밖의 효과…치매 위험↓ 노화 속도↓
4
이준석 “장동혁 안찾는 한동훈, 어떻게 정치 현안 풀겠나”
5
정청래, 조국혁신당에 합당 제안 “지방선거 함께 치르자”
6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7
러시아 폭설의 위력…아파트 10층 높이 쌓여 도시 마비
8
[속보]與 합당 제안에…조국 “국민 의견 경청, 의총서 논의”
9
임성근, 폭행 등 전과 6회…“방송 출연 중단하겠다”
10
비틀비틀 화물차, 경찰차가 들이받아 멈춰…의식 잃은 운전자 구했다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4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5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6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7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8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9
李 “정교유착, 나라 망하는길…‘이재명 죽여라’ 설교하는 교회도”
10
[김순덕 칼럼]팥쥐 엄마 ‘원펜타스 장관’에게 700조 예산 맡길 수 있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지역 고교생 뽑는 ‘지역의사제’ 전형에… 서울 학부모 “의대 진학 역차별” 반발
롤스로이스 끌고다니던 아파트 주민… 알고보니 ‘1.5조 돈세탁’ 총책이었다
경찰, 김병기 차남 재직 업체 압수수색…편입·채용 의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